미드식스 시즌1 SIX에 최근 빠져 있는

 2020.2.7

기뻐요

방구석의 문화생활라쵸꼬쿠키입니다

한때 전쟁영화 스나이퍼 영화에 빠져든다 우연히 미드에 발을 들여놓았는데 생각보다 탄탄한 스토리에 액션감도 죽여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한번 소개해볼까 한다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처럼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미드식스 시즌 1이다SIX

2017년에 방송이 됐는데 저는 왜 몰랐는지… 미드를 잘 안 본다는

으캬캬~ 예전에 일하다가 흩어져서 재생활을 오래했을때 병원에서 csi시리즈를 최근에 다 봤는데 아이들이 나오고 문화생활도 겨우겨우 잡혀서 볼시간이 없다는게 가장 핑계지.

네비실 팀식스 특수 임무를 맡아 조국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치다

나비실팀 SIX의 팀더립립은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심한 학대를 받은 뒤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에 나비실팀 식스대장을 맡고 있다.

작전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팀은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식스팀 베어는 아내와의 화상통화에서 아내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팀원들에게 축복을 받는다며 자신이 존경하고 믿고 따르는 팀장인 립에게 이 소식을 전해줘 내 딸에게 대부가 돼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며칠 후 테러리스트 진압에 나설 나비씰 팀 식스

야간 테러리스트 진압에 조용히 잠입하지만 목표물이 달아나 대원들은 추격에 나선다.

그리고 차 뒤에 엎드려 숨어 있는 사람들을 찾아내지만 자신들이 시민이라며 살려달라고 애원한다.팀원들은 살려 데려가자는 의견이 나오지만 갑자기 뒤에서 나타난 립이 그 중 한 명을 사살해 버린다.이처럼 미국에 팀원들은 복귀한 지 2년이라는 세월이 흐른다.

립은 나비실, 팀 식스를 떠나 그 자리에 흑인 하버드대 법대 체이스가 들어온다그리고 아무도 립스틱의 행방을 몰라

나이지리아에서 기업의 경비 업무를 맡아 하는 립밤처럼 술에 취해 사는 립밤은 그날도 어김없이 분쟁 지역의 학교를 떠날 것이다

작은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여학생들인 인근 정유회사에서 민간인 지원사업에 돈을 주고 사진을 찍으러 오는데 거기 립이 경비업무를 맡아 오는 선생님은 그만 돌아오라고 하는데 테러단체 공격대상이 될 수도 있다지만 사진촬영에 급급한 정유회사에는 대충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데 숲속 풀 사이에서 이상하게 느껴진다.

테러 단체들이 미 정부에 납치 동영상을 공개하며 돈을 요구하고 있지만 메스컴은 립이 전직 나비실 요원임을 알려 실이 커진다.

미드식스 시즌1은 밀리터리 덕후가 아니라 자신마저 빠져들게 한 드라마다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사연이 있어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자신의 고민 등 심경이 잘 묘사돼 좋은 작품 같다 특수부대 직업군인으로 나라에 몸을 바쳐 일하지만 그만한 대가도 없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늘 떨어져 지내는 가장의 모습까지 잘 알려진 미드식스 이번 .밀리터리 덕후라면 드라마에 나오는 각종 무기를 보는 것도 즐거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