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저런 작품이? 쏙독새부터 살색의 감독까지, 독특한 제목의 Japan드라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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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요런 작품이? 쏙독새부터 살색의 감독까지!임니다자이 지과인친 독특한 제목의 제펜드라마​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을 그만뒀대>,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 제펜은 영화, 드라마는 물론 만화, 소설까지 감히 이 세상 아닌 네이밍 센스의 제목을 가진 작품이 많은 것 같아요.요런 영롱한 기운을 물려받았는지(?)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제펜드라마 속에도 요런 저세상 네이밍 센스의 작품들이 넘쳐난다죠?쏙독새부터 살색의 감독까지~ 처소음 들으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지만 시청하다 보면 수긍하게 만드는 저세상 센스를 지닌 독특한 제목의 제펜드라마를 넷플릭스에서 만과인보세요 :D​★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さぼリーマン甘太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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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에 얽힌 첫인상ㅣ본인는 속이 시커먼 놈인가 보다… ‘세일즈맨’과 ‘달콤한 비밀’을 보고 디저트가 아니라 전혀 다른 장르를 떠올렸었sound맛보기 줄거리ㅣ본래는 잘본인가는 프로그래머였지만, 무슨 연유인지 출판사 영업사원으로 이직하게 된 ‘아메타니 칸타로(오노에 마츠야)’첫인상은 소비를 싫어하는 딱딱한 인상이지만 알고 보면 그는 매우난 디저트 매니아… 아니 이를 넘어선 변태 디저트 마조히스트가 그의 정말 정체~프로그래머 시절, 매일 야근으로 인해 디저트를 먹을 시각이 부족하다는 판단 아래, 외근이 잦는 영업직으로 전환해 농땡이를 치며 보기만 해도 위꼴스러운 디저트를 먹겠다는 원대한 야망을 가진 남자 ‘칸타로’의 얘기입니다.​​

​회사에선 상사와 동료들에게 매당신남으로 통하고, 영업 실적 역시 넘버원을 놓치지 않는 완벽한 능력자.하지만 드라마로 봤을 때 아메타니 칸타로의 거짓없이 매력은 오직 디저트를 향한 변태적인 집착에서 시작됩니다.단순히 빙수를 맛있게 먹기 위함이 아닌 ‘최그리하여 맛있게 먹기 위해’ 한여름에 히트텍을 입어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넣고, 동료직원이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는데도 포기 대신 집착에 가까운 식탐으로 갖은 묘수를 짜내고, 이를 지켜보는 것이 꽤본인 큰 관전포인트로 작용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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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런 주인공의 디저트 변태적인 취향이 현란한 영상미와 쓸데없이 고퀄리티 병맛으로 승화하는 이 순간이 바로 작품의 하이라이트라 보셔도 무방합니다.디저트를 입안에 넣자마나 성우 뺨치는 목소리로 내는 야릇한 신sound소리, 눈알을 담집어까는 신들린 표정연기 등으로 제대로 오버해서 만든 sound식 드라마가 아닐까 싶어요.저는 진짜로 재밌게 본 작품이기도 한데 디저트 한정, 병맛 때문에 의외로(?) 호불호가 좀 갈린다고 합니다.하지만 2017년 12월에 시청한 후, 도대체 언제쯤 시즌 2가 나올까 목 빠지게 기다리는 드라마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언제 나올지는 또한한나 달콤함만이 알고 있으리~​​★★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 夫のちんぽが入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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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에 얽힌 첫인상ㅣ내가 지금 제목에 본 ‘그것’이 설마 내가 소견하는 ‘그것’일까?맛보기 줄거리ㅣ대학시절 만난 한 학년 선배 ‘켄이치(나카무라 아오이)’와 사랑에 빠진 ‘쿠미코(이시바라 나츠미)’하숙집 옆집에 살고 있었던 켄이치는 조금 무신경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참 다정하고 따스한 사람입니다.그리하여 그는 어 떤 순간 쿠미코의 삶에 들어왔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연정을 품게 되는데요.얼마나 그 연정이 들끓었는지 도시로 상경한 3일 만에 켄이치와 쿠미코는 교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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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얼마 지과인지 않아 두 사람은 커다란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요.사랑하는 심리과 달리 육체적인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긴 것. 두 사람은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지만 육체적인 문제는 결국 두 사람의 행복을 방해하고, 위기로 몰아넣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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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따라 매우 자극적인 제목의 드라마, 그렇게 평범하지 않은 제목이지만 예상과 달리 드라마는 꽤나쁘지않아 서정적인 감정을 지니고 있습니다.비단 드라마라면 섹스리스 커플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다시 헌신할 만도 한데, 드라마의 감독은 정예기외려 현실보다 더 과장한 극현실주의로 작품을 끌어갑니다.초반 순수했고, 서로만을 바라보며 단점까지 보듬어주었던 주인공 켄이치와 쿠미코가 섹스리스 커플이라는 문제­ 때문에 무그대져가는 모습은 대단히 흉부 아팠고, 어찌 보면 서로를 위해 선택한 방식이 되려 이 부부를 파국으로 치닫게 만드는 도화선이라 나쁘지않아중엔 시청하기 좀 힘들긴 하더라고요. 하긴 뭐 그런 부분이 더 일드스럽게 다가오기도 했지만… 일단 쉽게 보고 발을 딛게 되면 꽤나쁘지않아 혼쭐날 수도 있는 성인용 드라마입니다. 각오하고 들어오세요.​​★★★우주를 누비는 쏙독새宇宙 そら を 駆 か けるよだ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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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에 얽힌 첫인상ㅣSF인 줄 알았음.맛보기 줄거리ㅣ암울했던 가정환경과 못생긴 외모로 인해 이지메를 당한 ‘젠코(토미타 미유)’는 옥상에서 자살을 시도할것이다.빌딩에서 떨어지는 순간, 이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한 학교의 퀸카 ‘아유미(키요하라 카야)’와 몸이 바뀌는 앞서한 현상이 벌어집니다.아유미는 젠코와 몸을 바꾸고 싶어 하지만, 지금야 비로소 가장 원했던 삶을 살게 된 젠코는 이를 거부할것이다.결국 아유미의 오랜 칭구 ‘가가(시게오카 다이키)’만이 몸이 바뀌었음을 눈치채고 그녀를 돕기 시작할것이다.​​

​하항시이 아니라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라… 정스토리 제목만 들어도 솔깃해지는 이 드라마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제목에 쓰인 쏙독새는 ‘나쁘지않아쁜 새’라는 뜻을 가졌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쏙독새의 역시 다른 특징은 ‘위장’에 능하다고 하네요.주인공인 두 여주인공의 몸이 뒤바뀌긴 했지만, 그 사람을 연기하며 위장하는 것이 꼭 쏙독새를 빼다 박은 것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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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잘본인가는 애기돌 그룹 쟈니스 웨스트의 에이스이자 일본의 이승기로 유명한 ‘시게오카 다이키’, 같은 그룹의 ‘카미야마 토모히로’로 남자배우들 외모가 훈훈합니다.여기에 NHK 연속 TV 소설 <본인츠조라>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슈퍼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키요하라 카야’가 비주얼 하드캐리로 남심을 움직입니다. 결론은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흔들 준비가 되어있는 드라마니깐 드르오세요!(사실 본인츠조라에서 역시 한 명의 여주인 젠코 역의 ‘토미타 미우’도 출연함)​​★★★★살색의 감독 무라니시全裸 ぜんら 監督 かんと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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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에 얽힌 첫인상ㅣ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ㅎㅎ1980년, 그 어떤 때보다 풍족했던 Japan의 버블 경기를 배경으로 영어교재를 판매했던 세일즈맨 ‘무라니시 토오루(야마다 타카유키)’가 성인 비디오를 만드는 회사를 설립하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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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영업사원이었던 무라니시는 파트당신들, 그리하여 ‘쿠로키 카오루(모리타 미사토)’라는 엄격한 집에서 자란 여대생을 만과인 범상치 않은 인생을 걷게 되는데, 경쟁사와 타락한 경찰이 무라니시의 앞을 막아섭니다.과연 무라니시는 괜찮아이 꿈꾸는 대로 AV 업계에 거물이 될 수 있을까요?​

​살색의 감독이라니…. 시각 보면 네이밍 센스가 대단한 넷플릭스.제목만 들어도 솔깃해지는 드라마인데다 무려 주연으로 제펜의 국민배우인 ‘야마다 타카유키’를 기용했슴니다.<워터보이즈>, <세상의 복판에서 사랑을 외치다>, <전차남>, 을 비롯해 아스트랄 병맛 판타지의 선구자 <용사 요시히코> 시리즈로 그 스펙트럼을 가늠하기조차 힘든 다양한 연기 변신을 거듭했던 야마다 타카유키가 어덜트 비디오의 제왕이라 불렸던 무라니시 토오루를 연기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시대상을 반영한 세트, 소품, 의상들이 여러모로 눈에 띄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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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 외에도 한국 영화 <곡성>을 통해 잘 알려진 ‘쿠니무라 준’과 ‘코유키’, 할리우드에서 활약했던 ‘이시바시 료’,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어느 대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인상과 달리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는 ‘릴리 프랭키’가 출연해 캐스팅까지 대단히 화려한 작품임니다.기위 시즌 2 제작이 결정되었으니 미리 달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다만 홀로 달리시길, 꼭 집에서 시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넷플릭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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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넷플릭스를 구독한지도 거의많이­ 7년이 되어갑니다. 앞서?대힌민국에 정식서비스가 되지 않았을 때에 VPN으로 돌려마스크서 악착함께 봤던 넷플릭스인데요.처sound에는 <하우스 오브 카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정도였는데~ 이렇게 오리지널 서비스들이 항상어날 줄은 정이얘기 당시에는 상상도 못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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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오리지널 작품들을 선보이면서 저도 드라마, 애기니 한정으로도 다 챙겨보기가 힘드네요. (혹시시자신 놓친 작품이 있을까 무섭…ㅋ)어쨌든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 비밀>,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까지 금일 소개해드린 저의 마이넷플리스트가 여러분의 작품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미드, 한드, 일드, 중드, 심지어 북유럽, 라틴도 상관없습니다. 혹시시자신 여러분의 마이넷플리스트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좋은 작품 서로 공유해요~!!!!​2020년 넷플릭스 상반기 신작드라마 추천 1탄 자세히 보기​2020년 넷플릭스 상반기 신작드라마 추천 2탄 자세히 보기2020년 넷플릭스 상반기 신작드라마 추천 ​3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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