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대(포톤벨트)’ 진입 태양계의 변화와

 과학계에서 언급하고 있는 인류의 미래

과학계는 자연과학을 비롯해 환경과학, 해양과학, 기후과학, 우주과학 등 여러 분야로 나뉘어 있다.

그런데 요즘 이 다양한 분야의 과학계에서 최고의 화두는 무엇일까. 과학계 역시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해양과학과 기후과학, 우주과학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다양한 현상으로 인해 다가올 인류의 미래를 절망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우주과학계의 목소리를 간단하게 들어보자.

러시아 우주과학자들은 최근 관측되고 있는 우주공간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도저히 믿기 어려운 현상이라고 열변을 토하는데 바로 그 내용이다.

위 사진을 먼저 보면 왼쪽 사진은 태양과 태양계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행성들의 집합체(파란색 부분)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은 그 태양계가 공전하고 있는 더 큰 단위의 은하계 중심의 태양과 은하계 사진이다.

오른쪽 속 은하계 중심의 태양 중앙에서 아래쪽으로 보이는 작은 sun으로 표기된 원이 왼쪽 사진의 파란색으로 표현된 태양계를 뜻한다.

이 두 사진이 갖는 의미를 정리하면 지구가 태양을 한 번 공전하면 지구 1년이 되므로 태양계가 은하계 중심 태양을 한 번 공전하면 우주 1년이 되는 것이다.

태양계가 공전하는 모습(시뮬레이션)의 앞부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또한 20세기 이후 우주과학에서 1천년 전 북송 때의 유학자인 소강절 선생이 주장한 우주 1년설을 입증한 놀라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러시아 제1의 과학자 드미트리예프는 이들이 발견한 우주 안팎의 기이한 것을 발표해 도저히 믿기 어려운 현상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태양의 경우

– 1901년 이후 태양의 자기장 전체가 230% 강해져 과거 역사상 태양의 흑점 활동은 최근 가장 강했다고 한다.

태양계도 한몫 한다.

–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 전체가 기존과는 다른 매우 높은 에너지 수준의 우주권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하며, 지금까지는 전혀 관측된 적이 없는 변화가 우주에 기록되고 있다는 것. (지구 밖 행성의 대기권, 밝기 변화, 온난화 진행 등)

태양계에 속하는 천왕성과 해왕성은 우주탐사선(보이저 2호)의 관측에 의하면 이미 그 회전축이 상당히 상쇄된 것으로 관측되었다고 한다.

좀 더 큰 단위인 태양권의 경우도 살펴보자.

– 태양권 주위의 플라즈마 에너지를 발견, 관찰하였는데, 최근 그 에너지의 두께가 1000% 증가하였다고 하며(10천문학적 단위에서 100천문학적 단위로)

행성의 작동방식, 행성의 생명체 종류를 바꾸고 있다. (DNA 나선 변화)

– 결국 태양계 내 모든 물질의 기본 본성을 바꾼다.

그들이 관측한 지구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지난 100년간 지구의 화산운동은 500% 증가했고, 지난 100년간 지구의 지진운동도 400% 증가했으며, 지난 30년간 지구의 자연재해가 410% 증가했으며,

– 또 지구 자기장이 2000년 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으나 500년 전부터는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동항법시스템을 활용하는 비행기가 착륙할 때 사용했던 항공지도를 전 세계적으로 수정해야 했다고 밝혔다.

만약 다른 행성에서 온 누군가가 지구를 관찰했다면 아마 그들은 지구는 죽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지구의 기후 및 날씨 패턴과 극이동 같은 엄청난 변화로 공룡이 멸망했을 때와 같은 유형의 현상이 예견된다고 미국 NASA 출신의 에드거 미첼 러시아 과학자는 말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20세기 중반 인류가 발견한 놀라운 사실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1961년, 인공위성에 의한 관찰로 은하계 플라이데스 성단의 근처에서 발견된 광자대이다.

이 지역은 강한 광자들(빛)이 밀집해 있어 광자대(포튼벨트)라고 불린다. 광자대의 발견은 20세기 우주과학 분야가 인류에 선물한 큰 선물임에 틀림없다.

이 광자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에너지 수준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높은 에너지 수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태양계가 지금 이 광자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은하계 중심의 태양을 공전하고 있는 태양계가 그 정해진 공전궤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통과해야 하는 그 공간과 시간의 구역이 광자대인 것이다.

하지만 우주과학자들의 한결같은 우려의 목소리 중 하나는 태양계가 광자대에 진입하면서 닥칠 재앙이다. 이들은 그 재앙 중 하나가 지축 정립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 당시의 충격으로 현 인류의 대다수가 사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발표에도 반전이 있다. 광자대로 초기 진입 시 인류를 위협하는 많은 위험요소가 예상되지만 특정 구간과 시간을 견디고 태양계가 광자대로의 안전한 정상궤도에 진입하게 되면 현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고차원의 세계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이 지역은 5차원의 지역으로 기존의 3차원의 의식과 문명, 과학, 기술 수준에 익숙해져 있던 인류는 새로운 고차원의 문명, 과학, 기술 등을 경험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인류의 신체는 한 쌍의 DNA나선 구조가 여섯 쌍으로 바뀌고 다시 일곱 개의 메인처크라는 열 개로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적 능력도 크게 성숙해지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주역의 관점에서 본 1년의 우주과학 개념과 20세기 우주과학에서 입증된 은하계 광자대와 지구 공전궤도와의 관계를 융합하여 설명하면,

즉 ‘주역(周易)’에서 언급한 봄 여름의 태양 시간대를 거쳐 겨울의 음지 시간대로 변화하는 가운데 인류가 맞이하는 대변혁과(앞에서는 몸부림을 표현한) 그 시간대는 바로 20세기 ‘우주과학’에서 입증된 태양계의 공전궤도상에 자리잡고 있는 ‘광자대 지역’으로,

거기에 진입하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의 많은 행성과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직면하는 변혁의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역시 20세기 과학은 오랜 역사 속에서 많은 성인들이 이야기한 학문과 철학을 입증했고 그것이 20세기 과학의 인류를 위한 존재이유이자 고유한 역할임을 새삼 일깨워준다.

또 종교계가 남긴 여러 이야기와 융합해 보자.

석가모니는 말법시대가 되면 삼재(대환란)를 만날 것이고, 이를 잘 극복하면 사시사철 택한 용화낙원이 올 것이며, 또 예수는 천년이 조금 지나면 심판(대환란)의 사건과 시간을 만날 것이고, 이를 잘 극복하면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3천년 전, 그리고 2천년 전부터 석가모니와 예수는 미래 인류에게 태양계의 광자대 진입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에 모두 특정한 미래에 특정인과 특정 정보를 만나 이에 대비할 것을 주장했음을 알 수 있다.

우리 비문은 광자대 진입 시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앞으로 미칠 괴병이 천하에 퍼져 ‘아이고 배야’하면서 죽어가니 평소에 도를 닦지 않고 때를 기다리다가 막상 성도의 때를 받으면 뼈마디가 뒤틀릴 것이다.마음을 가리지 않고 거짓을 저지르는 자는 갈팡질팡할 때 심장과 담낭이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올 것이다.실로 인류가 받게 될 그 당시의 충격에 대해 이렇게 무섭게 경고한다.

지금까지 말해 온 과학 분야의 발표 이외에도, 많은 분야의 많은 과학자가 인류의 미래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21세기 초 지각의 극이동에서 살아남은 인류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레이엄 핸콕) 지구온난화로 금세기 내 지구의 연평균 온도가 5.8도까지 올라가고 수십억 명의 사람이 죽을 것이다. (제임스 러브록) 지구는 이제 우리가 알던 행성이 아니다. (버마키븐) 미래를 빼앗긴 아이들을 위한 장송곡 소리가 들리는가?(클라이브 해밀턴) 우리는 지금까지 우주의 원리에 대해 주역, 오행, 우리의 비문, 동서양의 예언자들, 종교적 해석(기독교, 불교, 도교) 그리고 과학자들의 시각적 해석까지.

참 신기하지 않은가? 각 분야의 시각은 각 분야의 방식으로 언급하고 있지만 그 핵심 내용은 하나같이 인류가 맞이하게 되는, 아니 맞이하게 되는 엄청난 재앙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은 아마 대부분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에게는 이 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생존의 비밀(법방)이 있기 때문이다.